포천시가 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 김홍신 소설가를 초청해 오는 7월17일 오후7시 면암중앙도서관에서 인문학 특강을 연다. 강연 주제는 ‘김홍신의 인생수업–겪어보면 안다’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강연은 따뜻한 울림과 삶을 꿰뚫는 통찰이 담긴 시간으로 기획됐다. '인간시장', '김홍신의 대답해', '겪어보면 안다' 등으로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김 작가가 직접 전하는 인생의 지혜가 주요 내용이다.
강연은 면암중앙도서관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며, 참가 인원은 성인 140명으로 제한된다.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31-538-3921)를 통해 가능하며, 접수는 6월12일부터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김홍신 작가 특유의 따뜻한 화법을 통해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정보는 포천시청 도서관정책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바로가기 링크(https://buly.kr/EziqRXP)도 함께 제공된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