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8시30분 백영현 포천시장이 가족과 함께 신북면 신북문화체육센터 1층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백 시장은 “이번 대통령 선거가 나라의 도약과 국민 화합을 위한 새로운 디딤돌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투표했다”며 “투표는 민주주의이자 나라의 미래”라고 강조했다. 이어 “포천시민 모두가 귀중한 참정권을 꼭 행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9시 기준, 포천시 전체 유권자 12만7307명 중 4811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해 투표율은 3.78%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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