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부정청구 예방부터 제재 기준까지...포천시, 공직자 ‘공공재정환수제도 교육’ 진행

김성운 기자
백영현 시장 “공공재정 투명성 확보 최선”
포천시가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공재정환수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가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공재정환수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공공재정 운용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환수 절차, 제재부가금 부과 기준 등 실무 이해도 향상을 주요 목표로 진행했다.

교육에는 공공재정지급금 업무 담당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권익위원회 공공재정환수관리관 임한나 서기관이 강사로 나서 ▲공공재정환수법 제정 목적과 의의 ▲사업 분야별 부정청구 주요 사례 ▲환수 절차 및 제재부가금 부과 기준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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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퀴즈를 활용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교육 참여자의 집중도와 흥미를 끌었다. 특히 부정청구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환수 절차와 제재부가금 부과에 관련된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며 공직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백영현 시장은 “앞으로도 공공재정지급금 부정수급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자체 점검과 교육에 나서며 공공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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