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이 12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오는 24일부터 열리는 ‘2025 OH! 해피 장미빛축제’ 소식을 전했다.
이 시장은 “따스한 햇살 아래 오산에 피어난 수천 송이의 장미가 당신을 기다린다”며 “분홍빛, 붉은빛, 흰빛으로 물든 세교 고인돌공원에 사랑, 추억, 설렘도 함께 피어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장미를 배경으로 한 인생샷,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걷는 향기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이 이 봄의 주인공이 되어달라”고 덧붙였다.
이번 축제는 이달 24일부터 6월1일까지 세교고인돌공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장미 정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공연과 플리마켓, 먹거리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끝으로 이 시장은 “누구와 함께여도 좋다.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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