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포천시 ‘별헤는 나이트 한탄강’ 야간 지질공원 체험 운영...비둘기낭폭포 해설·천체 관측·음악 공연 프로그램 마련

김성운 기자
29일부터 내달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개최
포천시가 오는 29일부터 내달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지질공원 해설사와 함께하는 ‘별헤는 나이트 한탄강’ 활동을 운영한다.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가 오는 29일부터 내달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지질공원 해설사와 함께하는 ‘별헤는 나이트 한탄강’ 활동을 운영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별헤는 나이트 한탄강’ 활동은 포천의 자연 경관과 지질 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문화 및 관광 프로그램이다.

▲지역 예술인 음악 공연 ▲비둘기낭폭포 해설 ▲천체 관측 등으로 구성했다. 활동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비둘기낭폭포 일대에서 회차당 25명씩 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맑고 어두운 밤하늘을 간직한 한탄강 일대에서 별자리와 천체를 관측할 수 있도록 도와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일정 확인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한탄강운영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질공원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야간 체험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자연환경 보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함께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