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포천 한탄강, 봄꽃으로 관광객 맞이...페스타 개막

김성운 기자
비 내린 개막일에도 관광객 발길 이어져 백영현 시장 “자연과 함께하는 행복한 축제” 6월15일까지 Y형 출렁다리·버스킹 공연 등 다채
백영현 포천시장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 개막 소식을 전했다. (사진=백영현 포천시장 페이스북)
백영현 포천시장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 개막 소식을 전했다. (사진=백영현 포천시장 페이스북)
백영현 포천시장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 개막 소식을 전했다. (사진=백영현 포천시장 페이스북)
백영현 포천시장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 개막 소식을 전했다. (사진=백영현 포천시장 페이스북)

백영현 포천시장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 개막 소식을 전했다.

백 시장은 “비가 내리고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한탄강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 덕분에 개막식 현장은 따뜻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비를 머금은 봄꽃들은 더욱 진한 색을 뽐냈고, 한탄강 물줄기도 장엄한 모습으로 반겨줬다”며 자연이 준 감동을 공유했다.

이번 축제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봄꽃 행사로, 오는 6월15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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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시장은 “Y형 출렁다리 체험, 전기자전거, 다양한 버스킹 연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며 방문을 독려했다.

끝으로 그는 “한탄강이 더 많은 분들께 사랑받고, 그 사랑이 행복으로 돌아가길 바란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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