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현 포천시장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 개막 소식을 전했다.
백 시장은 “비가 내리고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한탄강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 덕분에 개막식 현장은 따뜻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비를 머금은 봄꽃들은 더욱 진한 색을 뽐냈고, 한탄강 물줄기도 장엄한 모습으로 반겨줬다”며 자연이 준 감동을 공유했다.
이번 축제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봄꽃 행사로, 오는 6월15일까지 계속된다.
백 시장은 “Y형 출렁다리 체험, 전기자전거, 다양한 버스킹 연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며 방문을 독려했다.
끝으로 그는 “한탄강이 더 많은 분들께 사랑받고, 그 사랑이 행복으로 돌아가길 바란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