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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동두천시,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성료...남자 1위는 임정현·여자 1위는 양주하

오기춘 기자
​​​​​​​국내외 러너 약 2200여명 참가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시 보산동 한미우호의광장에서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시상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시 보산동 한미우호의광장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시상식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시상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시 보산동 한미우호의광장에서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시상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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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는 오전 6시15분 50km 코스 출발을 시작으로, 20km는 오전 9시, 10km는 오전 10시에 순차적으로 출발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

대회는 동두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주)제이쎄노가 주관했으며, 동두천시와 동두천시의회가 후원했다. 코스는 초보자용 10㎞, 중급·고급자용 20㎞와 50㎞로 구성돼, 다양한 수준의 참가자들이 도전장을 던졌다.

50km 코스 남자 1위는 임정현(5시간42분42초), 여자 1위는 양주하(7시간18분16초)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대회 당일 한미우호거리에서는 브랜드 엑스포, 수제맥주 판매, 월드푸드 스트리트,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렸다.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진 지역 축제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자신과의 기록 도전에서 아름다운 승리를 이루었길 바란다”며 “동두천의 매력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시 보산동 한미우호의광장에서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시상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시 보산동 한미우호의광장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시상식에서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이 시상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26일 오후 4시10분께 동두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약 2200명의 국내외 러너들이 참가해, 왕방산·어등산·천보산 등 동두천의 수려한 산악 임도를 따라 열띤 경주를 펼쳤다.(사진=오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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