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포천시 ‘2025년 장애인의 날 기념 작품 전시회’ 개최...백영현 시장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적극 지원”

김성운 기자
18일까지 시청 신관 1층 로비서
포천시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시청 신관 1층 로비에서 ‘2025년 장애인의 날 기념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시청 신관 1층 로비에서 ‘2025년 장애인의 날 기념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서는 포천시 장애인복지시설협의회가 주관해 지역 장애인들이 직접 제작한 회화와 삽화 작품을 선보인다.

시청을 방문하는 누구나 장애인의 예술적 재능과 생동감 있는 시선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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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에는 백영현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과 포천시 장애인복지시설협의회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장애인의 문화적 역량을 되새겼다.

백영현 시장은 “이번 전시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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