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2시 41분께 포천시 소흘읍 무봉리의 공예품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31대와 인력 139명을 투입해 1시1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공장 직원들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81건의 신고가 빗발 쳤다.
소방당국은 재활용 분리수거장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9일 오후 2시 41분께 포천시 소흘읍 무봉리의 공예품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31대와 인력 139명을 투입해 1시1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공장 직원들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81건의 신고가 빗발 쳤다.
소방당국은 재활용 분리수거장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