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진으로 봤다] 여주 남한강출렁다리 임시 개방

김광섭 기자
​​​​​​​5월1일 정식 개장 앞두고 8일간 운영
여주시가 조성한 남한강출렁다리가 4일 임시 개방되며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총길이 515미터의 이 다리는 남한강에 설치된 최초의 출렁다리다. (사진=김광섭 기자)
여주시가 조성한 남한강출렁다리가 4일 임시 개방되며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총길이 515미터의 이 다리는 남한강에 설치된 최초의 출렁다리다. (사진=김광섭 기자)

여주시가 조성한 남한강출렁다리가 4일 임시 개방되며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총길이 515미터의 이 다리는 남한강에 설치된 최초의 출렁다리로, 출렁다리에 오르면 황포돛배와 신륵사, 여주대교까지 한눈에 담기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다리 위에는 유리바닥과 프러포즈존, 미끄럼틀까지 설치돼 남녀노소 모두 이색적인 체험을 즐길 수도 있다.

출렁거림은 심하지 않았지만 누군가는 아찔하다며 돌아섰고, 어떤 이는 덜 출렁거린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번 임시 개방행사는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정식 개장은 5월1일로 남한강 위 새로운 여주 명소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출렁다리에서 본 황포돛배.
출렁다리 위에서 내려다 본 황포돛배.
신륵사 관광광단지 방향에서 바라본 여주 남한강출렁다리.
프러포즈존.
여주대교와 연인교가 보인다. 그 뒤로는 세종대교까지 보인다. 세종대교 뒤편이 세종대왕릉이다.
남단쪽에서 바라본 여주 남한강출렁다리. 
남단쪽 출렁다리 전경.
남단에서 바라본 출렁다리.
출렁다리 남단쪽에서 바라본 풍경.
개장 첫날인 4일 오전 11시50분께 많은 사람들이 출렁다리를 찾았다.
남단쪽에 마련된 쉼터.
남단에 설치된 출렁다리 임시개방을 알리는 홍보배너.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