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새순 돋아난' 이천 복하천 수양버들

송석원 기자
2일 낮 12시50분께 이천시 복하천에서 새순이 돋아난 수양버들 앞을 한 시민이 지나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2일 낮 12시50분께 이천시 복하천에서 새순이 돋아난 수양버들 앞을 한 시민이 지나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2일 낮 12시50분께 이천시 복하천에서 새순이 돋아난 수양버들 앞을 한 시민이 지나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양버들은 버드나무과에 속한 낙엽 활엽 교목이다. ‘수양’이란 이름은 ‘가지가 아래로 수그린다’는 뜻에서 유래했다. 잎은 길고 뾰족하며, 봄이면 연두빛 새순이 돋아난 가지들이 아래로 늘어져 흐느끼는 듯한 자태를 띤다. 물을 좋아하는 나무로, 하천변이나 연못가에 잘 자라며 성장 속도도 빠른게 특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