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낮 12시 35분께 여주 여주시 현암동 걷고싶은거리에 핀 개나리길을 운동 나온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꽃말은 ‘희망’, ‘기다림’, ‘기쁨의 예감’ 등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