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2시께 동두천시 왕방산 자락에 야생 매화꽃이 활짝 피어나 봄의 기운을 전하고 있다.
매화는 3~4월께 잎보다 먼저 꽃을 피우며 고요한 산자락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충실', '인내', '고결', '맑은 마음'이라는 꽃말처럼, 매화는 차분하면서도 단단한 아름다움을 지녔다.
6~7월이면 매실 열매가 맺혀 또 다른 계절을 준비한다.
31일 오후 2시께 동두천시 왕방산 자락에 야생 매화꽃이 활짝 피어나 봄의 기운을 전하고 있다.
매화는 3~4월께 잎보다 먼저 꽃을 피우며 고요한 산자락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충실', '인내', '고결', '맑은 마음'이라는 꽃말처럼, 매화는 차분하면서도 단단한 아름다움을 지녔다.
6~7월이면 매실 열매가 맺혀 또 다른 계절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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