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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행정안전부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백영현 시장 “시민 만족도 향상 목표”

김성운 기자
현안 처리·마일리지 운영 높은 평가
포천시가 ‘포천 우리병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해 내달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사진은 포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포천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포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포천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개선, 활성화 노력, 성과 창출 등 종합적인 추진실적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시는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한 현안 처리 건수, 기관장의 성과 창출 노력, 적극행정 협업 마일리지 운영 확대 등 주요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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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24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2024년 행정안전부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 평가 ‘신규사례’ 선정 등 적극행정과 규제개혁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백영현 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을 위한 적극행정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 결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통해 시민의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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