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의회가 25일 제185회 임시회를 열고 내달 2일까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한다.
이날 시의회 본회의 안건 심의에 앞서 안애경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드론 산업 육성을 통한 시 미래 비전을 이뤄 나갈 수 있도록 의회 의원들과 집행부 측의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날 제18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선 예산안과 조례 심의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 등 안건을 심의 의결한 후 각 특별위원회 운영을 위한 휴회를 진행했다.
임종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공군 오폭 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이번 임시회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정책과 예산안을 심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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