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과천 화훼단지 비닐하우스 화재, 헬기3대 동원해 1시간 39분 만에 초진

김종대 기자
22일 오후 5시26분께 과천시 과천동 화훼단지 내 화훼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2일 오후 5시26분께 과천시 과천동 화훼단지 내 화훼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2일 오후 5시26분께 과천시 과천동 화훼단지 내 화훼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2일 오후 5시26분께 과천시 과천동 화훼단지 내 화훼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2일 오후 5시26분께 과천시 과천동 화훼단지 내 화훼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은 하우스 10여 개 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39분 만인 오후 7시분께 큰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70대 여성이 좌측 팔과 다리의 1도 화상을 입는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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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은 한때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을 벌였다. 이 화재 진압에는 헬기 3대가 동원됐다.

소방은 장비 47대와 인력 130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을 벌였으며, 잔불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한편, 불을 본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르면서 119엔 총 150 건의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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