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춘분인 20일 오후 1시56분께 여주시 현암동 걷고 싶은거리에 노란 산수유 꽃망울이 활짝 피어 있다.
운동나온 시민들은 꽃길을 따라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중앙신문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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