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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春分),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

오기춘 기자
20일 오후 4시15분께 동두천시 왕방산 임도 길에서 지난 겨울추위를 견뎌낸 산수유 열매가 햇빛을 받아 보석처럼 빛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0일 오후 4시15분께 동두천시 왕방산 임도 길에서 지난 겨울추위를 견뎌낸 산수유 열매가 햇빛을 받아 보석처럼 빛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0일 오후 4시15분께 동두천시 왕방산 임도 길에서 지난 겨울추위를 견뎌낸 산수유 열매가 햇빛을 받아 보석처럼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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