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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중소기업 우수제품 설명회 열어...백영현 시장 “기업 판로 개척 적극 나설 것”

김성운 기자
가산면 소재 ‘BNB’ 홍보
포천시가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감 소통의 월례조회 시간을 활용한 ‘중소기업 우수제품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가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감 소통의 월례조회 시간을 활용한 ‘중소기업 우수제품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가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감 소통의 월례조회 시간을 활용한 ‘중소기업 우수제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부터 분기별로 시행하는 기업홍보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홍보하고 지역 내 제품의 우선 구매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1분기 우수제품 설명 기업은 가산면 소재 BNB다. 방수 및 방식 도료 제조업체로 44년간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최초 세라믹 코팅 및 보수제를 개발했으며 베트남, 미국 등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우수기업이다. 또한, 국내·외 80여개 인증을 획득했으며 장영실 국제과학문화상, 중소기업청 기술혁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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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에서는 BNB 박재욱 이사가 자사 제품의 특장점과 함께 ▲불법 광고물 부착 방지 ▲수처리시설 방수 및 방식 ▲옥상 및 바닥 방수 ▲단면복구 및 표면보수 ▲교량, 터널, 강구조물, 해양 구조물 등 지역 밀착 분야의 적용 사례 등을 소개했다.

백영현 시장은 “‘기업이 살아야 포천의 미래가 열린다’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 포천’을 만들고 있다”며 “각종 사업 추진 시 지역 제품을 최우선적으로 구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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