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1시6분께 포천시 선단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산림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34분 만인 오후 2시40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70대 1명이 쓰러진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숨졌다. 70대는 화재 진압 중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장비 12대와 인력 3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면적 등을 조사 중이다.
26일 오후 1시6분께 포천시 선단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산림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34분 만인 오후 2시40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70대 1명이 쓰러진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숨졌다. 70대는 화재 진압 중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장비 12대와 인력 3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면적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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