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포천 신북면 빌라서 새벽 화재, 50대 여성 부상...방화 가능성 조사

김성운 기자
18일 새벽 2시43분께 포천시 신북면 필로티구조의 한 5층짜리 빌라 3층 세대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6분 만인 오전 3시9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8일 새벽 2시43분께 포천시 신북면 필로티구조의 한 5층짜리 빌라 3층 세대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6분 만인 오전 3시9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8일 새벽 2시43분께 포천시 신북면 필로티구조의 한 5층짜리 빌라 3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화재세대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6분 만인 오전 3시9분께 모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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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이서 50대 여성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긴급이송됐다. 소방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경찰은 방화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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