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매서운 입춘 한파' 기상청, 수도권 전역에 한파특보

김성운 기자
수도권 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발효됐다. 사진은 3일 낮 12시12분께 꽁꽁 얼어 있는 포천 소흘읍 고모저수지 전경. (사진=김성운 기자)
수도권 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발효됐다. 사진은 3일 낮 12시12분께 꽁꽁 얼어 있는 포천 소흘읍 고모저수지 전경. (사진=김성운 기자)

수도권 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기상청은 3일 오후 9시를 기해 경기도 동두천과 연천, 포천, 가평, 양주, 의정부, 파주, 남양주, 여주, 광주, 양평, 서울(서울동북권)에 한파 경보를 발효했다.

또 광명과 과천, 안산, 시흥, 부천, 김포, 고양, 수원, 성남, 안양, 구리, 오산, 평택, 군포, 의왕, 하남, 용인, 이천, 안성, 화성, 서울(서울동북권 제외), 인천(옹진군 제외)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이와 더불어 서해5도와 인천(옹진군 제외)에 강풍주의보도 발효했다. 이 기상특보의 발표 시각은 이날 오전 11시20분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