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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4년 시정 발전 유공자 시상식 열어...백영현 시장 “살기 좋은 도시 조성 최선”

김성운 기자
포천시가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한 해 동안 시정 발전에 헌신하고 봉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가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한 해 동안 시정 발전에 헌신하고 봉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날 시상식은 백영현 시장을 비롯해 표창 수상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도지사 표창과 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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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제과 김영섭 대표를 비롯한 20명이 도지사 표창을, 류호경 포천PD 등 63명이 시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백영현 시장은 “올 한 해 포천시가 이뤄낸 발전과 성과는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의 노고와 열정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며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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