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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도시공사, 2024년 ESG 최우수기업 달성…“전 직원 노력이 결실 맺은 것”

김성운 기자
포천도시공사가 26일 한국평가데이터가 주관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ESG 1등급을 획득했다. (사진제공=포천도시공사)
포천도시공사가 26일 한국평가데이터가 주관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ESG 1등급을 획득했다. (사진제공=포천도시공사)

포천도시공사가 26일 한국평가데이터가 주관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ESG 1등급을 획득했다.

이날 공사에 따르면, 한국평가데이터가 주관한 ESG 평가는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비재무적 리스크를 평가하는 제도로서 환경경영, 인권경영, 준법경영 등 공사의 ESG 활동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1등급부터 7등급으로 나누어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1등급 인증은 공사의 친환경 경영과 지역사회 기여, 투명한 지배구조 등 모든 ESG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는 지난해 2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것으로서 지속적인 ESG 경영 개선 노력이 반영된 결과물로 평가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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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인증 취득,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 투명한 경영 시스템 강화 등을 통해 ESG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 문제해결(외국민주민센터 증축)과 적극적인 사회적 가치 활동(바우처택시 이용 확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상록 사장은 “이번 ESG 1등급 인증은 지속가능한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전 직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 ESG 경영을 강화해 지역사회와 함께 더욱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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