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낮 12시27분께 포천시 가산리의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인근 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했으며 오후 3시께 불을 껐다.
공장 근로자 십수명이 자력으로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시 공장 내부에는 섬유 등 가연성 물질들이 있어 소방당국은 안전에 집중하며 화재진압을 벌였다.
소방은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17일 낮 12시27분께 포천시 가산리의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인근 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했으며 오후 3시께 불을 껐다.
공장 근로자 십수명이 자력으로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시 공장 내부에는 섬유 등 가연성 물질들이 있어 소방당국은 안전에 집중하며 화재진압을 벌였다.
소방은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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