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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최소한의 야생동물 서식지 연결' 동두천시, 어등산 지류 생태통로

오기춘 기자
10일 낮 12시25분께 장고갯길 도로 위에 설치된 어등산 지류 생태통로인 이 길은 어등산의 많은 산 능선 중 한 곳으로 산책 등산로와 체육시설, 그리고 팔각정 같은 휴식 공간으로 잘 연계해 조성돼 있다. 생태통로 안에서 바라본 도로. (사진=오기춘 기자)
10일 낮 12시25분께 장고갯길 도로 위에 설치된 어등산 지류 생태통로인 이 길은 어등산의 많은 산 능선 중 한 곳으로 산책 등산로와 체육시설, 그리고 팔각정 같은 휴식 공간으로 잘 연계해 조성돼 있다. 생태통로 안에서 바라본 도로. (사진=오기춘 기자)

10일 낮 12시25분께 장고갯길 도로 위에 설치된 어등산 지류 생태통로인 이 길은 어등산의 많은 산 능선 중 한 곳으로 산책 등산로와 체육시설, 그리고 팔각정 같은 휴식 공간으로 잘 연계해 조성돼 있다. 낮은 산책 등산로로써 시민들이 편리하게 등산을 시작할 수 있는 출발지로도 많이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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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통로는 인간의 개발로 인해 단절된 야생동물의 서식지를 최소한으로 연결해 주는 구조물이다. 주로 도로, 철도, 댐, 도시 개발 등으로 인해 생긴 단절로부터 야생동물을 보호하고, 그들의 이동 경로를 회복하기 위해 설치되고 있다.

이렇게 생긴 생태통로를 이용, 각종 야생동물들은 안전하게 서식지를 오가며 먹이, 물, 번식지를 찾을 수 있고, 이를 통해 유전 다양성을 보존하고 생태계 건강성을 유지한다.

또 도로에서 동물과 차량 간 충돌로 발생하는 로드킬 사고를 줄여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방지하는 기능을 한다. 생태통로의 종류로는 육상 생태통로, 하부 터널형 생태통로, 수생 생태통로, 녹지 연결로 등으로 분류된다.

10일 낮 12시25분께 장고갯길 도로 위에 설치된 어등산 지류 생태통로인 이 길은 어등산의 많은 산 능선 중 한 곳으로 산책 등산로와 체육시설, 그리고 팔각정 같은 휴식 공간으로 잘 연계해 조성돼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0일 낮 12시25분께 장고갯길 도로 위에 설치된 어등산 지류 생태통로인 이 길은 어등산의 많은 산 능선 중 한 곳으로 산책 등산로와 체육시설, 그리고 팔각정 같은 휴식 공간으로 잘 연계해 조성돼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0일 낮 12시25분께 장고갯길 도로 위에 설치된 어등산 지류 생태통로인 이 길은 어등산의 많은 산 능선 중 한 곳으로 산책 등산로와 체육시설, 그리고 팔각정 같은 휴식 공간으로 잘 연계해 조성돼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0일 낮 12시25분께 장고갯길 도로 위에 설치된 어등산 지류 생태통로인 이 길은 어등산의 많은 산 능선 중 한 곳으로 산책 등산로와 체육시설, 그리고 팔각정 같은 휴식 공간으로 잘 연계해 조성돼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0일 낮 12시25분께 장고갯길 도로 위에 설치된 어등산 지류 생태통로인 이 길은 어등산의 많은 산 능선 중 한 곳으로 산책 등산로와 체육시설, 그리고 팔각정 같은 휴식 공간으로 잘 연계해 조성돼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0일 낮 12시25분께 장고갯길 도로 위에 설치된 어등산 지류 생태통로인 이 길은 어등산의 많은 산 능선 중 한 곳으로 산책 등산로와 체육시설, 그리고 팔각정 같은 휴식 공간으로 잘 연계해 조성돼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0일 낮 12시25분께 장고갯길 도로 위에 설치된 어등산 지류 생태통로인 이 길은 어등산의 많은 산 능선 중 한 곳으로 산책 등산로와 체육시설, 그리고 팔각정 같은 휴식 공간으로 잘 연계해 조성돼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0일 낮 12시25분께 장고갯길 도로 위에 설치된 어등산 지류 생태통로인 이 길은 어등산의 많은 산 능선 중 한 곳으로 산책 등산로와 체육시설, 그리고 팔각정 같은 휴식 공간으로 잘 연계해 조성돼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0일 낮 12시25분께 장고갯길 도로 위에 설치된 어등산 지류 생태통로인 이 길은 어등산의 많은 산 능선 중 한 곳으로 산책 등산로와 체육시설, 그리고 팔각정 같은 휴식 공간으로 잘 연계해 조성돼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0일 낮 12시25분께 장고갯길 도로 위에 설치된 어등산 지류 생태통로인 이 길은 어등산의 많은 산 능선 중 한 곳으로 산책 등산로와 체육시설, 그리고 팔각정 같은 휴식 공간으로 잘 연계해 조성돼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0일 낮 12시25분께 장고갯길 도로 위에 설치된 어등산 지류 생태통로인 이 길은 어등산의 많은 산 능선 중 한 곳으로 산책 등산로와 체육시설, 그리고 팔각정 같은 휴식 공간으로 잘 연계해 조성돼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0일 낮 12시25분께 장고갯길 도로 위에 설치된 어등산 지류 생태통로인 이 길은 어등산의 많은 산 능선 중 한 곳으로 산책 등산로와 체육시설, 그리고 팔각정 같은 휴식 공간으로 잘 연계해 조성돼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0일 낮 12시25분께 장고갯길 도로 위에 설치된 어등산 지류 생태통로인 이 길은 어등산의 많은 산 능선 중 한 곳으로 산책 등산로와 체육시설, 그리고 팔각정 같은 휴식 공간으로 잘 연계해 조성돼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0일 낮 12시25분께 장고갯길 도로 위에 설치된 어등산 지류 생태통로인 이 길은 어등산의 많은 산 능선 중 한 곳으로 산책 등산로와 체육시설, 그리고 팔각정 같은 휴식 공간으로 잘 연계해 조성돼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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