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지난 5일 기업애로 청취 및 해소를 위해 군내면 소재 크로바식품과 햇살푸드시스템을 방문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에는 백영현 시장, 조영제 기업지원과장, 이윤경 군내면장, 용정2리 김영환 이장, 용정3리 이제돈 이장 등이 참여했다.
조기천 크로바식품 대표는 ▲용정산단 도로변 주차 차량으로 인해 차량 진출입 시 사고 위험 ▲노후된 오수관 맨홀 점검 요청 ▲일반쓰레기봉투의 가격보다 높은 사업장 전용 봉투의 가격으로 인한 부담 등의 애로사항을 전했다.
이숭우 햇살푸드시스템 대표는 ▲출퇴근 시간대 교통편 부족 ▲생산량 확대를 위한 부지확보 등의 애로사항을 전했다.
백영현 시장은 “용정 산단에 노상주차장을 만들고 불법주정차를 단속하는 등 방안을 마련하겠다 다른 애로사항들도 부서의 실무 검토를 통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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