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파주시 ‘2024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기관’ 선정…행안부 ‘공직사회 상생·협력 노사문화 확산’ 평가

박남주 기자
1,2차 서면심사와 현지실사, 대면심사 거쳐 선정 이상엽 위원장 “상생하는 노사관계 조성에 최선” 김경일 시장 “협력하는 노사 될 수 있도록 노력”
◇파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2024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과 함께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2024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과 함께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는 지난 4일 2024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과 함께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공개했다.

행안부가 추진한 이번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는 공직사회에 상생·협력의 노사문화 확산을 위한 평가 제도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지실사 및 대면심사를 거쳐 전국 14개 기관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 2021년 첫 인증에 이은 두 번째로, ▲노사협의회 매년 개최를 통한 직원 후생복지 증진 ▲정기적인 노사 소통간담회 추진 ▲노사갈등 극복 및 예방을 위한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상엽 노조위원장은 “노사가 합심해 조합원들을 위해 추진한 일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상생하는 노사관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일 시장은 “노동조합은 시정의 동반자이자, 공직자를 대표하는 힘을 갖고 있다”며 “시민들을 위해 함께 일하고, 협력하는 든든한 노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