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1시30분께 파주시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90대 여성이 숨졌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1시간여 만에 불을 껐지만 주택 내부에서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집에 홀로 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3일 오전 11시30분께 파주시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90대 여성이 숨졌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1시간여 만에 불을 껐지만 주택 내부에서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집에 홀로 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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