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소방서는 지난달 28일 ‘CGV 파주야당’이 2024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의 신규 우수업소로 선정됨에 따라 소방서장 표창을 수여(授與)했다.
2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인증제는 다중이용업소의 화재 예방과 자율적 안전관리 정착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모범적인 안전관리 사례를 발굴·격려함으로써 안전관리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사회 전반에 소방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시행됐다.
‘CGV 파주야당’은 소방시설의 철저한 유지관리와 화재 예방 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업소로 선정됐으며, 소방서는 이번 인증제를 통해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이 자발적으로 안전점검과 화재 예방 활동 참여를 독려했다.
이상태 서장은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는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요한 과제다”며 “이번 인증제가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여 지역사회의 안전수준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