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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덕분에 휴식'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은행나무

김광섭 기자
28일 오전 8시50분께 첫눈을 흠뻑 맞은 천연기념물 제167호인 강원도 원주시 반계리은행나무에 찾는 이가 없어 오랜만에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8일 오전 8시50분께 첫눈을 흠뻑 맞은 천연기념물 제167호인 강원도 원주시 반계리은행나무에 찾는 이가 없어 오랜만에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8일 오전 8시50분께 첫눈을 흠뻑 맞은 천연기념물 제167호인 강원도 원주시 반계리은행나무에 찾는 이가 없어 오랜만에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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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무는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인 지난 1964년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됐으며, 지정당시 수령을 800년이 넘을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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