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식당주인 때문에 여친이랑 헤어진 거 같아" 40대 업주 흉기위협한 20대 체포

박남주 기자
파주경찰서는 파주·고양 일대 농가에 주차해 둔 트랙터 5대 시가 3억 원 상당의 농기계를 훔쳐 해외에 수출한 외국인 2명을 검거해 구속했다. 사진은 파주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헤어진 이성친구가 일하던 식당의 주인을 흉기로 위협한 20대 남성이 체포됐다. 사진은 파주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헤어진 이성친구가 일하던 식당의 주인을 흉기로 위협한 20대 남성이 체포됐다. 파주경찰서는 26일 살인미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이날 새벽 3시께 파주시 금촌동 소재 식당에 찾아가 40대 남성 업주를 흉기로 협박한 혐의다. 식당 주인은 A씨를 보고 달아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경찰조사에서 A씨는 해당 식당에서 일하던 여자친구한테서 이별을 통보받자 식당 주인 때문이라고 생각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