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본교 여대생을 대상으로 한 이미지메이킹&골격진단 Better Fit 프로그램을 개최한 결과 재학생들로부터 화제가 됐다.
25일 대진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성공 취업을 준비하는 여대생들에게 맞춤형 이미지 메이킹과 퍼스널 브랜딩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일자리센터에서 기획됐다. 대학교 일자리센터는 참가자들에게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제공하는 여성 맞춤형 취업지원 정책과 서비스에 대한 안내도를 통해 향후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미지메이킹&골격진단 Better Fit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퍼스널컬러 진단과 골격 및 체형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형 이미지컨설팅 등 전문가를 통해 학생들의 신체적 특성을 바탕으로 한 면접 이미지 메이킹, 적합한 비즈니스 매너, 스타일링 팁 등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여성 참가자들은 금년도 S/S 컬러 트렌드를 활용한 실질적인 이미지 연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기도 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여학생은 “단순히 취업준비를 넘어서 나만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배우며, 자신감이 생겼다고 밝힌 가운데 강사들의 맞춤형 조언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장인호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여대생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전략을 제공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 여성들의 취업과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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