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학생수영장 천장 붕괴 무등록 업체 불법시공 확인
지난해 2월 발생한 인천 실내학생수영장 천장 내장재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시공을 맡은 원·하청 건설업체 관계자와 시교육청 공무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무등록 업체가 불법 하도급을 받아 설계도면을 무시하고 공사를 했으며…
부천FC 유소년 축구팀 감독, 선수 폭행 혐의 경찰 수사
부천FC 유소년 축구팀 선수가 감독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학부모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부천 오정경찰서에 따르면 부천FC 1995 18세 이하(U-18) 유소년 축구팀 모 선수의 학부모는…
포천서 오토바이끼리 추돌…1명 숨져
10일 오전 11시 50분께 포천시 일동면 수입교차로 인근에서 오토바이 동호회원들이 운행 중 추돌했다. 북부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김모(49)씨가 도로에 떨어져 숨지고, 다른 오토바이…
인천서 살해된 남성 시신, 9일 만에 김포에서 발견돼
인천에서 전 직장동료에게 살해된 30대 남성의 시신이 사건 발생 9일 만에 김포시에서 발견됐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8일 오후 2시 40분께 김포시의 한 수로에서 A(38)씨 시신을 발견했다고 이날 밝혔다. 경찰은…
민주노총, 양승태 자택앞 집회…“구속수사 하라”
양승태 사법부의 ‘재판 거래’ 의혹과 관련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조합원들과 잘못된 재판으로 피해를 봤다는 노동자들은 7일 양 전 대법원장의 구속수사와 진상규명, 피해자 원상회복 등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뇌물공여·불법 정치후원금 제공 혐의…길병원장 면직
최근 경찰 수사에서 뇌물공여와 불법 정치후원금 제공 혐의가 드러난 가천대 길병원장과 비서실장이 면직 처리됐다. 의료법인 길의료재단은 최근 뇌물공여 및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병원장…
문화재청, 화성시에 지역 문화재 312점 이관
화성시에서 발굴된 유물 312점이 고향으로 돌아와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에 문화재청으로부터 이관된 유물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송산그린시티 동서진입도로 공사에서 발굴된 청동기시대 공렬토기 등…
성남시, 교통사고예방 대각선 횡단보도 추가설치
설치비 등 한 곳당 200만~300만 원 투입 성남시는 보행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각선 횡단보도’를 오는 12월까지 3곳에 추가 설치한다. 추가 설치하는 곳은 분당구 분당동 건영장안 유치원 앞…
과테말라 화산폭발로 69명 사망…"화산재 열폭풍이 피해 키워"
중미 과테말라 푸에고(스페인어로 불) 화산폭발로 인한 사망자가 69명으로 늘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국가재난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현재 사망자 수는 69명으로 공식 집계됐다.…
수원서 20대 공시생 일주일째 실종…경찰 수사
수원에 사는 20대 공무원 시험 준비생이 일주일째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수원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3시께 도서관을 다녀오겠다며 수원시 권선구 당수동 집을 나선 민호진(25)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