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 ‘탄소 중립 나무심기’ 참석···국립 감악 자연휴양림 조성 추진 건의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인 박정 의원(문화체육관광위 간사, 파주시乙)은 지난 26일 산림청이 주관한 ‘탄소중립 평화의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 최병암 청장에게 국립 감악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추진을 건의. 박 의원은…
광명시, 9개 건설사와 미세먼지 감축 자발적 협약 체결
광명시와 관내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대규모 건설사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힘을 모았다 . 광명시는 26 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대우건설 등 9 개 건설사와 협약을 맺고 미세먼지 저감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
서구 ‘탄소중립 일류도시’ 시동···로드맵 구체화
서구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 이를 뒷받침할 조직적 토대를 갖추는 등 ‘ 탄소중립 일류도시 서구 ’ 를 향한 시동을 걸고 있다 . 서구는 제 51 회 지구의 날을 맞은 22 일 에너지…
곽상욱 “어렵지 않은 탄소중립 위해”...부지런히 나무 심어야
곽상욱 오산시장이 “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한 그루 나무를 심겠다는 말은 틀렸다 ” 며 “ 지구의 멸망을 막기 위해 부지런히 나무를 심어야 한다 ” 고 밝혔다 . 곽 시장은 21 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이천 백사면 산수유마을’ 주민 주도형 생태관광지로 조성
이천시는 백사면 산수유마을을 주민 주도형 생태관광거점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 21일 시에 따르면 지난 2~3 월 실시한 경기도 공모를 통해 백사면 산수유마을이 ‘2021 년 생태관광거점 조성사업 ’ 대상지로…
여주, 공사 현장에 그대로 버려지는 쓰레기 '골치’...'방지 규정 필요'
각종 공사 현장에서 일상화된 쓰레기 불법처리에 대해, 이를 방지할 수 있는 세부규정이 필요해 보인다 . 건설업체들이 공사 중 발생된 쓰레기들을 공사현장 인근에 그대로 묻거나 태우는 등 농촌들녘이 몸살을 앓고 있다…
박남춘, 친환경 매립만이 대안...“원점서 논의, 4자 협의체 제안”
박남춘 인천시장이, 인천은 친환경 매립만이 답이라며 , 다시 원점에서 논의할 책임 있는 단위의 4 자 협의체 재가동을 제안했다 . 박 시장은 14 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 기존 수도권매립지와 별반…
시흥 갯골생태공원, 그린 스마트 공원으로 조성
시흥시가 언택트 시대를 맞아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한 갯골생태공원을 그린스마트공원으로 조성하고 있다 . 시는 최근 갯골생태공원에 스마트 가로등 , 태양광 스마트 벤치 , 공기살균 시스템 등 첨단기술을 적용해…
인천시, 음식물쓰레기 감량화 사업 본격화…올해 38억 투입
인천시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 감량기와 종량기 보급 사업 ’ 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음식물쓰레기는 배출과 수거 · 운반 과정에서 악취와 해충 등 생활환경이 저해되고 , 처리 과정에서 폐수가…
이재준 ‘생각 달리하면 답 있어’ SNS에 ‘폐화분 재활용 정책 소개’
이재준 고양시장이 14 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 생각을 달리하면 답이 보인다 ” 며 “ 지난해부터 고양시가 시범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 폐화분을 재활용한 정책 ’ 을 소개했다 . 이 시장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