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아파트 지하주차장 차량서 불…“인명피해 없어”
13일 오전 4시 25분께 시흥시 정왕동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승용차와 오토바이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과 오토바이 등이 타 소방서…
최대 표밭 경기도 투표 순조…투표율은 하위권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인 13일 최대 표밭인 경기도의 투표소에는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한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경기지역 유권자 수는 1천53만3027명으로 전국…
트럼프·김정은 6·12 북미정상회담 공동성명
도 널드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과 김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의 싱가포르 정상회담 공동성명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새로운 관계 수립과 한반도의 지속적이고 견고한…
트럼프·김정은, 단독·확대정상회담 종료…약 140분간 '담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확대 정상회담을 종료하고 업무오찬을 시작했다. 양국 정상은 이날 오전 9시 16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전 10시 16분)께부터 9시 52분까지 약…
지방선거 하루 앞으로…"인증샷 ○, 투표지 촬영 X"
선거 당일 투표는 사전투표와 달리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에서 해야 하며, 투표하러 갈 때는 본인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이나 관공서 및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붙어있는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한다. 투표소…
[북미정상회담] '세기의 만남' 마침내 성사…10초간 악수
비핵화·체제보장 교환 '통큰 합의' 나올까…세계사적 담판 주목 '세기의 만남'이 마침내 성사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현지시간) 중립국인 싱가포르의 휴양지 센토사 섬의…
北美, 오늘 세기의 담판 주목
오늘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에서 한반도의 냉전 구조 해체로 가는 ‘위대한 청사진’이 나올지 주목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북한의 완전한…
실업급여는 ‘눈먼 돈’…인천서 부정수급자 697명 적발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올해 1∼5월 인천지역에서 실업급여를 부정하게 받아 챙긴 697명을 적발해 11억1000만 원을 반환 명령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다른 사람과 공모해 실업급여를 타냈거나 부정수급액이 큰…
올봄 구제역은 외국서 유입…차량 따라 국내 농장 전파
올봄 김포에서 발생한 A형 구제역 2건은 외국에서 유입됐으며, 바이러스는 분뇨·가축 차량을 타고 다른 농가로 퍼진 것으로 조사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김포에서 발생한 A형 구제역…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사회 만들기 노력”
중구장애인복지관에 5천만원 전달 특장차량 구입·주거환경개선 지원 GS칼텍스 인천물류센터(센터장 박광호)는 중앙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애인특장차 및 주거환경개선사업비 5000만 원을 인천시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