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정화조 백골시신’ 필리핀 용의자 소재 파악
화성의 도장공장 정화조에서 발견된 백골 시신 사건의 용의자인 필리핀 국적 남성의 소재가 필리핀 현지 경찰에 의해 파악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살인 및 시체유기 혐의를 받는 필리핀 국적…
28일부터 모든 도로 '전좌석 안전띠' 의무화…위반 과태료 3만원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본격 단속은 12월부터 경사로 주정차시 미끄럼 방지조치도 의무화…위반하면 범칙금 28일부터 고속도로 등 도로 종류를 막론하고 모든 도로에서 차량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된다. 경찰청은…
자녀 셋 이상 가구, 내달부터 인천공항 주차료 50% 할인
3명 이상 자녀를 둔 운전자는 내달부터 인천국제공항 주차장 이용 시 주차료를 50% 할인받는다. 인천국제공항은 10월 1일부터 미성년 자녀 3명 이상 다자녀가구를 대상으로 주차료 감면 혜택을 시행한다고 26일…
'가방 속에 휴대전화 감추고'…여성들 몰카 찍은 공무원 적발
인천의 한 기초자치단체 소속 공무원이 지나가는 여성을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했다가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인천 미추홀구 소속 공무원…
도, 대기오염 주범 ‘불법 고형연료시설’ 집중단속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대기환경오염의 주범인 고형연료(SRF) 불법 제조·사용시설에 대해 다음 달 집중단속을 벌인다고 27일 밝혔다. 고형연료는 폐플라스틱·폐목재·폐고무 등 가연성 폐기물을 원료로 사용해 만든…
도, 2022년까지 방범CCTV 5600대 추가설치
경기도가 오는 2022년까지 순차적으로 793억 5000만 원(도비 238억 원, 시군비 555억 5000만 원)을 투입, 오래된 저화질 방범 CCTV 6310대를 고화질로 바꾸고, 설치대수도 총 7040대…
경기도, 도로 파손에 신속 대응…‘모니터링단’ 확대
경기도는 매년 증가 추세에 있는 도로 파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도입한 ‘경기도로 모니터링단’을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경기지역 도로 파손 발생 건수는 2016년 4만…
"상사가 장애 직원 월급 1년간 가로채" 고소…경찰 수사
직장 상사가 발달장애가 있는 부하 직원의 월급 수천만원을 1년간 받아 가로챘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2일 부천 오정경찰서에 따르면 서울 모 회사 구내식당 조리원과 그의 부모는 이달 6일…
신세계 하남 온라인센터 사실상 ‘무산’… 대체부지 물색
지역주민 반대 불구 추진할 만큼 지역발전 큰 도움 안된다 판단 신세계그룹이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사업의 핵심동력으로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추진하던 온라인센터 계획이 사실상 무산됐다. 하남시는 신세계그룹이 미사강변도시…
“세월호 참사 때 제주도 간 적 없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0일 악의적인 보도로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A지방언론사와 발행인, 편집책임자, 해당 기자를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또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 때 제주도로 여행을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