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국회의원,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생태계 강화 특례법 발의
“현행 세제상 민간기업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 실증 테스트베드인 트리니티팹에 시설·장비·전문인력 등을 무상 지원할 때 법인세·부가가치세 부담이 있어 상생 협력을 가로막고 있다” 며 “민간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를 가로막는 과세 부담을 …
2026 용인 반도체 기업네트워크·투자설명회 개최
트리니티팹은 반도체 소부장 기업이 신기술을 실증하고, 양산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는 첨단반도체 테스트베드(시험장) 팹이다. 트리니티팹은 12인치 웨이퍼 기반 장비 50여 대 등을 갖춘다.
용인특례시, 반도체클러스터 연결도로 신설·확장 순조...31일 지방도 318호선 임시 개통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에는 SK하이닉스가 122조원을 투입해 415만6135㎡ 부지에 4기의 반도체 팹을 구축하는 것을 비롯해 국내 최초의 양산연계형 첨단 반도체 테스트베드-트리니티 팹이 구축되며 50여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도 입주하게 된다.
[특집]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인구 150만 광역시 향해 전진”
이곳엔 연구용 팹 외에 14만평 규모 차세대 반도체 연구동이 2030년 이전 완공될 예정이다. SK하이닉스의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엔 소·부·장 기업들의 경쟁력 확보에 필수 시설인 트리니티팹(양산 연계형 미니 팹)이 조성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도체 클러스터 골든타임 사수, 인프라 확충 속도 낼 것”...정부 재정투자 강화 방안 마련 ‘환영’
정부는 또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이 AI반도체 등의 시제품 제작 전·후 성능 검증에 필요한 장비들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대폭 지원하고 국내 최고의 첨단반도체 테스트베드가 될 원삼면 트리니티팹 조기 구축을 위해 재정지원을 확대키로 했다.
용인특례시, 반도체 소부장 기업 경쟁력 제고 위한 ‘트리니티 팹’ 구축 본격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SK하이닉스,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삼위일체’가 돼 기업 간 상생 협력을 통해 국내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의미에서 ’트리니티 팹‘으로 명명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