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출발' 시내버스서 70대 넘어져 중상…구호 조치 안한 기사 입건
이 사고로 B씨는 척추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어 전치 12주 진단을 받았다. 경찰은 B씨 측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나섰으며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조만간 공소청에 사건을 송치할 방침이다.
유진그룹,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유족에 위로금·자녀학자금
지난 16일 오전 부천시 오정구 내동 한 금속 사출 인쇄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김 소방위가 숨지고 다른 소방대원 1명이 중상을 입는 등 모두 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경찰, '소방관 사망' 부천공장 화재 5일만에 압수수색
이 불로 선착대로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다 고립된 40대 소방대원 2명 중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던 A씨가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끝내 숨졌고, 다른 1명도 중상을 입었다.
역삼 연쇄방화 70대 남성 검거...“특허법인 사기” 불만
이날 화재로 5명이 중상을 입고 14명이 경상을 입는 등 모두 19명이 다쳤다. 중상자 중 1명은 심정지 상태에 빠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 호흡을 되찾았다.
역삼동빌딩 2곳 연쇄방화 혐의 70대 남성, 동묘역서 검거
이 화재로 심정지 1명을 포함해 중상 5명, 경상 14명 등 모두 19명이 다쳤다. 이 불로 신명빌딩 3층 특허 법인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변리사 B씨가 복도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에 이송됐다. 함께 근무하던 B씨의 남편도 현장에 있다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역삼동 건물 두 곳, 연달아 화재…1명 심정지·19명 부상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중상자 1명은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다.한양빌딩에서도 경상자 8명이 발생…
합참 “北 적반하장 용납 못해...DMZ 주도권 강화 작전 시행”
진 의장은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역에 매설된 북한 지뢰로 인해 한국군 장병이 중상을 입은 사건 이후에도 MDL 인근에서 북한의 ‘국경선 요새화’ 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을 보고받았다.
서울 시내버스 사고 작년 3000건 돌파…2년 새 40% 급증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인 국민의힘 전은혜 시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시내버스 사고는 총 3279건으로 파악됐다.전체 사고 건수는 2023년 2343건, 2024년 2811건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2년 새 40%가량 늘어난 셈이다.버스 사고로 인한 사망은 작년에만 14건 발생했으며 중상이
부천 공장 화재 때 순직 故김진석 소방위, 오늘 서울현충원 안장
안장식을 가진 후 '충혼당'에 안장된다고 밝혔다.안장식에는 권오을 보훈부 장관이 참석한다.11년차 소방관인 김 소방위는 지난 16일 부천시 오정구 내동 금속 사출 인쇄 공장 화재 현장에서 선착대로 현장에 도착해 화재 진압을 위해 불길 속으로 뛰어들었다가 순식간에 연소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중상을
[기자수첩] 소방관, 별이 된 영웅을 기리며…
아울러 중상을 입고 병상에 있는 또 다른 영웅이 하루빨리 건강하게 동료들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