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동국실업, 울산공장 증설…신공법 생산기지 확보
자동차 부품 업체 KBI동국실업(대표이사 김용희)이 울산공장 증설을 위한 신규 부지를 확보하고, 신규 수주 대응과 모듈화 흐름에 맞춘 생산 역량 강화에 나선다.KBI동국실업은 울산시 북구 모듈화 산업단지 내에 공장부지를 매입했다고 2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국내 자동차 시장, 전기차 늘고 하이브리드차는 처음으로 감소
. ⓒ 현대자동차 매년 성장을 거듭해온 국내 하이브리드차 판매가 올해 처음 감소세로 돌아섰다.
수원시, 차 배터리 제조 현대성우쏠라이트와 투자협약
수원시는 연구·개발 시설 확장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행정·재정 지원을 한다. 1979년 설립된 현대성우쏠라이트는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해외 완성차 업체에 배터리를 공급해 온 자동차 부품·산업용 배터리 제조기업이다.
인천시, 중동 전쟁 피해 중소 수출기업에 5억 2,500만원 지원
또한, 해외 구매자 초청 수출상담회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인천지원본부와 함께 총 7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중고차 및 자동차 부품업체 등 50개 사를 대상으로 오는 9월 2일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도, 북중미에 통상촉진단 파견... 자동차부품 수출 4,627만 달러 계약 추진
이번 통상촉진단 파견은 북중미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도내 자동차부품 수출 중소기업에게 현지 바이어와1:1수출 상담 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도내9개 기업이 참가해 북중미 시장 진출을 타진했다.
[화요기획] 한국지엠 직영정비센터 폐쇄 ‘코앞’ 노사 갈등 최고조
자동차업계의 한 관계자는 “ 결국은 부평공장의 생산 물량이 늘어야 부품 등 하청업체와 지역 상권이 살아날 것 ” 이라며 “ 한국지엠 미래 차 유치는 한국지엠과 인천 지역경제의 존폐를 가를 생존 전략 ” 이라고 강조했다 .
[화요기획] “한국에 4천억 달러 투자” 철수설 진화 나선 한국지엠
한국지엠 부평공장을 중심으로 자동차부품 관련 2~3 차 협력업체가 포진한 인천 지역경제는 한국지엠 철수 시 자동차 업계를 넘어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
[화요기획] “한국지엠, 직영센터 닫고 인천을 떠나나…또다시 타오른 '철수설'”
특히 인천 각 산업단지에 자리 잡은 자동차 부품업체의 70% 가 한국지엠에 납품하고 있어 한국지엠 위기가 지역 기업의 도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 이에 인천 시민사회단체는 한국지엠 노조와 함께 공동대책위를 꾸려 규탄에 나섰다 .
외국국적 수출입 자동차 화물선 연안운송 허가 3년 연장...경기도 건의 정부 반영
또한 친환경차 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자동차 부품기업에 대한 사업화 지원도 진행 중이며, 7월부터는 부품개발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시행하고 친환경차 부품의 해외 인증 취득도 지원한다. 도는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수출기업 지원을 한층 확대한다.
[기획] 김동연 경기도지사 ‘실사구시’ 리더십으로 100조원 투자 유치·민생경제 회복 견인
김동연 지사는 지난 3월 평택항에서 비상경제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자동차·부품 수출기업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응책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