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4%… 1%p 올라[NBS]
민주당은 NBS 조사 기준 현 정부 출범 이후 가장 낮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국민의힘은 3%p 올랐다. 이에 따라 민주당과 국민의힘 간의 격차도 10%p에서 5%p로 줄었다. 이는 최근 6개월 내 가장 작은 차이다.
여야 대선후보, 지지율 하락에 ‘고심’···이재명·윤석열 후보 전반적으로 추락
특히 유력 대권주자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지지율이 전반적으로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두 후보는 '가족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지지율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37%, 취임후 최저치…부정 56%로 최고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하락해 취임 뒤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한국갤럽 여론조사가 나왔다.
이재명 후보 ‘지지율 소폭‘ 하락세...전주 대비 3% 포인트 하락한 26%
(사진=중앙신문DB)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JM) 후보 ( 경기도지사 ) 가 ( 경기도 ) 성남시 대장동 개발 의혹을 둘러싼 정치적 공방으로 지지율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33.8%로 9주 연속 하락…'35%'도 붕괴
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율에 대해 "여당으로서 부동산 정책 불확실성과 2기 개각 인사 논란 등 국정 현안 부담이 겹치며 대통령 지지율 하락과 연동해 20대 청년층 및 진보층의 큰 폭 지지 이탈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여론조사]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2.9% 또 '최저'…72.7% "재판 진행해야"
지역별로는 호남과 강원·제주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지지율이 30%대였다. 서울('긍정' 30.4%, '부정' 67.8%)에서는 30%대에 간신히 턱걸이 했다. 대구·경북(25.5%, 74.5%)에서는 20%대를 기록하며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이재명 ‘대장동 의혹’에도 지지율 ‘껑충’···전주보다 6.4%p 늘어 30% 상승세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선 주자인 이재명 후보가 지난 7월 2~3일 조사 이후 약 3개월 만에 다시 30%대의 지지율로 1위 자리를 재탈환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하위 그룹 후보들의 순위 변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재명 후보, 지지율 40.1% ‘상승세’···윤석열 후보 ‘오차범위 밖으로 제쳐’
(사진=중앙신문DB)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의 격차를 오차범위 밖으로 따돌리고,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열린민주당에 ‘구원의 손사래’···이재명 후보 ‘지지율 구도 극복’ 전략
최근 들어 자당의 이재명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하향 곡선을 그리는 구도를 극복키 위한 진영 결집 시도이나, 장·단점이 뚜렷해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윤석열-이재명 ‘지지율 격차’ 갈수록 벌어져···尹, 44.7% vs 李. 35.6% ‘9.1%p’ 차
오는 3월 9일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 후보자 지지율을 묻는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게 뒤지는 등 범보수 야권 단일후보와의 대결에서도 사정이 녹록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