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불암, 오늘(2일) 영면에 든다...배웅길 염수정 추기경이 병자성사부터 장례미사까지
이후 오전 9시 서울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의 주례로 장례 미사가 진행된다.염수정 추기경은 고인과 각별한 인연이 있다. 지난 2018년 최불암에게 직접 세례를 베푼 데 이어, 고인이 세상을 떠나기 9일 전인 지난달 20일 병자성사를 집전했다.
故최불암 빈소 마지막 날도 조문 행렬…사흘째 빈소 지킨 김혜수
발인은 2일 오전 7시40분 비공개로 엄수되고, 오전 9시 여의도 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 집전으로 장례 미사가 거행된다. 고인을 '이모부'라고 부르며 각별하게 지낸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아베 마리아'(Ave Maria)를 노래하며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아버지이자 큰 어른으로 기억되길"…故최불암 빈소 이틀째 조문 행렬
이어 오전 9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이 집전하는 장례 미사를 거행한 후 10시 40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 이동한다. 장지는 동화경모공원이다. 한국의 아버지상을 대표해 '국민 아버지'로 불린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별세했다. @ 연합뉴스
임형주, 故 최불암 장례 미사서 '아베 마리아'로 마지막 배웅
팝페라 테너 임형주(40)가 다음 달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열리는 배우 최불암의 장례 미사에서 노래로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한다.31일 가요계에 따르면 임형주는 염수정 추기경의 집전으로 거행되는 장례 미사에서 '아베 마리아'(Ave Maria)를 노래할 예정이다.'
병상의 최불암, 세례 준 염수정 추기경 '성사' 받고 떠났다
국민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29일 세상을 떠나기 며칠 전 염수정 추기경의 병자성사(病者聖事)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30일 방송계와 가톨릭계에 따르면 염 추기경은 지난 20일 오후 서울 강서구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최불암 병실을 찾아 병자성사를 집전했다.병자성사란 아프거나
염수정 추기경 “교황 방북 적극 환영… 평양 동행할 것”
이해찬 대표, 염 추기경 예방 공동체 차원 대책 마련 필요 강조 정부가 온 국민 살리는 정책 해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6일 명동성당을 방문해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인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했다.
24시간 중증 환자 치료…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 개소
가톨릭학원 이사장인 염수정 추기경은 개소식에서 "의정부성모병원은 권역외상센터 개소로 열악한 국내 중증외상환자 치료에 앞장서고 가톨릭 생명존중 문화 부흥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