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 1등급 돼야 은행 신용대출 문턱 넘는다
지난달 말 기준으로 신용대출 이용 고객 646만명 중 311만명(48%)은 신용등급이 1등급이었다.
용인시, 저신용자 ‘경기 극저신용대출’ 신청 접수
사진은 경기 신용대출 포스터.
새해부터 개인 신용등급 사라지고 ‘신용점수제’로 전환
대다수 금융회사는 개인신용평가사(CB사)가 제공하는 신용등급을 기준으로 대출을 심사해 왔다. 28일 금융위원회는 새해인 다음달 1일부터 개인 신용평가 시 신용등급 대신 신용점수만 산정하는 '신용점수제'가 모든 금융권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오로지 신용만 믿고 빌려주는 신용대출 금리가 ‘주담대’ 금리보다 낮아
담보 없이 오로지 개인의 신용을 보고 대출하는 신용대출금리가 집을 잡고 돈을 빌려주는 주택담보대출(주담대)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시중 5대 은행에 따르면 연휴 직전 14일 현재 신용대출
국제신용평가사 피치,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 AA- 유지
세계 유수의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 7일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을 'AA-'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신용등급 AA-는 상위 네번째 등급이다.
당정, 장례·결혼 신용대출 한도 완화···신용대출 실수요자들 보호
당정은 신용대출 실수요자 보호를 위해 장례·결혼 등 사유에 대해 신용대출 한도를 예외적으로 완화할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5일 오전 가계부채 정무위원회 당정 협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광주시, ‘경기 극저신용대출’ 접수 실시
‘ 경기 극저신용대출 ’ 은 신용등급이 낮아 제도권 금융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최대 300 만원을 저금리로 대출해 주는 사업으로 지난해 접수 시 총 1834 명의 광주시민이 지원을 받았다 .
안성시, 경기신용보증재단 안성지점 설치 건의
안성시는 지속되는 경기침체 및 생산원가의 상승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안성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편리하고 원활한 자금지원을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에 ‘경기신용보증재단 안성지점’ 신규 설치를 건의했다.
인천신보, 신용보증공급 8조 돌파
인천신용보증재단이 인천신보는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보증정책을 펼친 결과 신용보증공급 8조 원을 넘어섰다.
심사없이 50만원까지··· ‘경기 극저신용대출’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고, 신용등급(NICE 신용정보 기준) 7등급 이하인 만 19세 이상의 도민이다. 신용등급과 경기도 거주 조건만 충족하면 연 1% 이자 5년 만기로 50만원까지 무심사 대출이 가능하며, 1회 연장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