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405만원 vs 비정규직 211만원…월급 격차 더 벌어져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월평균 임금 차이는 194만원으로 더 벌어져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큰 격차가 나타났다.국가데이터처는 21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획일적 연금 연계로 돌봄 사각지대 발생 우려… 제도 개선 필요"
실태를 가늠할 수 있는 기초 데이터가 없다 보니 고립 위험에 처한 수급자를 파악할 수 없고, 불행한 고독사가 발생하더라도 공단 차원의 체계적인 사후 조치는 전무한 실정이다 .
"전월세 거래 57% 가 비아파트인데 , 부동산원 통계 표본은 22%"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는 2020년 정기통계 품질 진단을 통해 비아파트의 표본 확대와 오차 개선을 주문했지만 비아파트 공표 단위는 6년째 광역 단위에 머물러 있다 .
9월 취업자수 11만명 증가...청년층 취업자는 47개월 연속 감소
그동안 부진했던 제조업 취업자가 2년 3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으나 청년층 취업자 수는 47개월째 연속 감소했다.국가데이터처가 16일 발표한 '9월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926만6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1만3000명 늘었다.취업자 수는 올해 5월에는
관세청장 "본부세관 '수사심사과' 신설 추진…공소청과 많은 협력"
1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위의 국가데이터처, 관세청, 조달청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한 이종욱 관세청장이 답변하고 있다. @ 연합뉴스 이종욱 관세청장은 검찰청 폐지 후 특별사법경찰관(특사경) 수사 시스템을 보완하도록 "수사 심사과 또는 수사 심의과를 본부 세관에 설치하는
국가공무원 공채도 과학기술직 인기…4명 중 1명 차지
기관별로는 국가데이터처의 과학기술직 비중이 2020년 1.1%에서 96.2%로 가장 크게 늘었다. 고용노동부는 6%에서 77.5%로, 개인정보위원회는 25%에서 83.3%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7.3%에서 81.5%로 높아졌다.
한국인 혈액·검체 해외로 나가는데…식약처는 통계도 없다
하지만 식약처는 검체의 국외 반출 규모와 반출 국가·기관, 분석 항목, 사유에 대한 체계적인 통계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반도체·차·조선 생산라인에 휴머노이드 20대 투입…제조 공정 혁신 실증
특히 이번 실증은 투입처가 반도체·자동차·조선 등 국가 핵심 제조업 전반으로 넓어진 데다 단순 이송을 넘어 정밀 세척, 저온 물류 등 복합 공정까지 실증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게 산업부의 설명이다. 산업통상부 제공.
의정부시 출생아 수 증가, 10년 만에 상승 전환
의정부시 출생아 수 증가, 10년 만에 상승 전환 /사진제공=의정부시 의정부시의 출생아 수가 10년 만에 상승세로 전환됐다. 10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의정부시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169명 늘어난 220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강화군, 관내 사업체 대상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경제총조사는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지역 산업구조와 경제활동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국가데이터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수행하는 대규모 조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