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내일 정기 임원인사…이미트 중심 인적쇄신 예상
신세계그룹이 23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한다.정용진 회장이 이끄는 이마트를 중심으로 대폭적인 인적 쇄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은 22일 주요 임원들에게 퇴임 여부를 통보하는 등 인사 작업을 진행했다.이번 인사에서는 특히 이마트 부문에서 1960년대생 임원들이 대거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다.이마트 대표이사 복귀를 앞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대형 호텔 복합개발, 워너브라더스 지분 투자 등 신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조직 전반의 세대교체와 인적 구성 재정비를…
신세계백화점 노사, 올해 임단협 교섭 개시…주 1회 협상 진행
신세계백화점 노사는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을 위한 협상을 개시했다.22일 한국노총 전국섬유·유통·건설노조연맹 신세계노동조합에 따르면 전날 신세계백화점 노사는 임단협을 위한 상견례를 열었다.양측은 주 1회 협상에 들어갈 예정이다.우정섭 신세계백화점 지원본부장은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이 노사
중앙일보 인수에 범 삼성가 나섰다…신세계, 다우키움·CJ 컨소 참여
㈜신세계는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해 면세점(신세계디에프) 등을 보유한 정유경 회장 측 계열이다. 중앙일보는 이병철 삼성 창업주가 1965년 설립한 회사로 이재현 CJ 회장은 창업주의 손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은 외손녀다.
컬러 덜어낸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현대차, 29일 판매 시작
N은 오는 31일과 11월1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현대 N 페스티벌에 아반떼 N 모노크롬 실물을 전시할 예정이다. 11월 5일부터 서울 신세계백화점, 13일부터 대구 신세계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차량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25일까지 가을·겨울 패션행사…'멘즈·우먼스 위크'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5일까지 모든 점포에서 '멘즈위크'와 '우먼스위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행사에는 25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가을·겨울 신상품을 선보인다.주요 점포에서는 '막스마라'와 'CP컴퍼니' 등의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신세계백화점은 같은 기간 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
"신세계 3분기 영업익 1704억 전망…목표주가 낮춰"
신세계백화점 홈페이지 ⓒ 중앙신문 신세계가 올해 3분기 백화점 매출 성장률 둔화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실적 및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28% 낮아졌다.
수천만원 배상 판결 쏟아져도…경기남부 '폭파 협박' 월 20건이나
이달 들어서도 지난해 8월 신세계백화점 폭파 협박글을 올린 20대에게 경찰이 청구한 1천256만원을 전액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다만, 일각에서는 배상 청구가 소수의 사건에 한정되고 있어 실질적인 범죄 예방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지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