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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째 트로피' 안세영 "우승 기쁨 즐길 겨를 없어"

'10번째 트로피' 안세영 "우승 기쁨 즐길 겨를 없어"

98%를 웃도는 경이로운 승률로 배드민턴의 새 역사를 장식하고 있는 안세영(삼성생명)이 올 시즌 10번째 우승 트로피를 안고 귀국했다.2주 연속 유럽 원정 대회를 마치고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안세영은 취재진과 만나 "이기는 건 너무나도 좋고 그 순간에는 정말 행복하지만, 하루가

스포츠 2026.10.27 13:19 | 김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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