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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리그' 검색결과 1건 4ms
박항서 감독 '분노 "선수 향한 지속적 욕설과 비하도 있었다"

박항서 감독 '분노 "선수 향한 지속적 욕설과 비하도 있었다"

태국 프로축구 2부리그 깐짜나부리 파워 FC의 박항서 감독이 경기 후 상대 팀 팬으로 보이는 관중으로부터 인종차별적인 조롱을 당한 것에 대해 "선수에 대한 욕설과 비하도 있었다"고 전했다.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감독은 지난 1일 태국 파타야 농프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타야 유나이티드와의

스포츠 2026.11.06 16:18 | 김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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