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시장, 안양AI도시 UN 파빌리온 오프닝서 세계에 알렸다
(UN-Habitat)이 공동 운영하는 특별 전시관으로 올해 처음 설치됐다.최대호 시장은 '한국의 도시 혁신-AI 도시의 다음 시대를 선도하다'를 주제로 안양시 AI 도시 모델인 '안양 시티버스(Anyang CitiVerse)'를 소개했다.안…
안양시, 전통시장 ‘피지컬 AI 순찰로봇’이 안전 지킨다
안양시 전통시장 ‘피지컬 AI 순찰로봇’이 안전 지킨다 ⓒ안양시 제공 안양시 전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피지컬 AI 순찰 로봇이 매일 밤 순찰하며, 안전을 지킨다.
최대호 안양시장, 바르셀로나 엑스포서 AI도시 비전 발표한다
안양시가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박람회에 참석해 인공 지능(AI) 도시 비전을 전 세계에 알린다.안양시는 최대호 시장이 국제전기통신연합(ITU)과 유엔 인간거주계획(UN-Habitat)의 공식 초청을 받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 2026
안양시, 자체 양성 사내강사 ‘안양일프로’ 위촉식 열어
, 인공지능(AI) 활용, 기획 및 보고서 작성법, 리더십 개발, 민원 응대 요령, 지방세…
이상일 용인시장, 네덜란드 ASML 등과 반도체 협력 방안 논의
델헤즈 시장은 벨트호벤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며 "벨트호벤이 여러 가지 점에서 용인시와 닮았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용인 방문을 검토하는 등 양 도시의 교류·협력을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경기도-관광공사 ‘IEEE 월드 햅틱스 컨퍼런스 2025’ 개최...8~11일 수원컨벤션센터서
주요 기조 강연으로는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의 ‘미래 도시와 AI’, ▲오우드 빌라드 IEEE 로봇자동화학회 회장의 ‘인간 감각 수준의 로봇’과 ▲가상현실 분야의 개척자인 마크 빌링허스트 오클랜드대 교수의 ‘햅틱스와 공감컴퓨팅&rsquo
[특집] ‘사통팔달’ 수원서 미래 도시 교통을 만나다...‘2025 수원 ITS 아태총회’ 28~30일 수원컨벤션센터서 개최
국내 기업 중 렉스젠은 AI를 기반으로 한 영상 분석으로 교통 흐름을 최적화하고 도시교통의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솔루션 기술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