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춘추전국시대'…18일 NH농협카드 챔피언십 개막
남자부(PBA)에서는 조건휘(웰컴저축은행), 김영원(하림), 응우옌쩐타인타오(베트남), 응우옌꾸옥응우옌(하나카드)이 차례로 정상에 올랐다. 2차 투어부터 결승 진출자를 배출하고 최근 두 대회를 연속 석권한 '베트남 돌풍'이 이번에도 이어질지가 최대 관심사다.
경정 재개장… 빠른 적응력이 승부를 좌우한다
작년 시즌 1 회차 (1 월 1 일 , 2 일 ) 2 착을 시작으로 43 회차 (11 월 11 일 , 12 일 ) 에도 2 착 2 회를 기록했고 지난 5 회차에도 한 번 더 전 경주에서 입상해 현재 5 연속 입상 중에 있다 .
경정, 역대 스포츠경향배 대상경주 되돌아보기
신인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심상철은 다승왕 3 회 (2016 년 41 승 , 2017 년 45 승 , 2019 년 43 승 ) 와 함께 개인 통산 358 승으로 개인 통산 다승 랭킹 9 위를 기록하고 있다 .(1 위 김종민 457 승 , 2 위 길현태 422 승 , 3 위 곽현성 402
‘경정 트로이카’ 김종민·심상철·조성인 올 시즌 이끌어가
여기에 시즌 다승왕 타이틀 2회(2010년 40승, 2012년 35승)로 경정의 산 역사라고 할 수 있다.
경정, 황이태·김태용 ‘요주의 선수’로 급부상
하지만 그동안의 담금질과 경주 경험이 빛을 발하는지 올해는 시즌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을 품어내고 있다. 2회차 15경주 5코스에서 휘감기로 선두를 꿰차 첫 우승을 일궈냈고 4회차에 129번 모터를 재 배정받아 2승을 추가했다. 9회차도 150번 모터를 앞세워 연속 입상을 기록했고
경정, 전반기 주목해야 할 트로이카 ‘문준엽·박준현·김태용’
처음으로 미사리 수면에 올라선 2014년 후반기에는 단 한 차례도 입상을 못했고 2015년과 2016년 역시 4승과 5승에 그쳤다. 2017년에는 10승과 2착 9회, 3착 11회를 거두며 크게 도약하는 듯 했으나 작년에는 플라잉의 덫에 걸리면서 우승 4회, 2착 7회, 3착 3회에 그쳤다
‘꿀벌 킬러’ 손흥민, 4경기 연속골 ‘폭발’
이번 시즌 초반 아시안게임과 A매치 호출로 소속팀에서 부진했던 손흥민은 지난해 11월 카라바오컵(리그컵) 16강에서 2골을 몰아치며 힘겹게 득점 사냥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