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홈런 2방 포함 4타점 원맨쇼…KIA, PO 1차전 승리
지난해까지 5전 3승제로 치러진 역대 17번의 준PO에서 1차전 승리팀이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로 진출한 확률은 70.6%(12차례)다.
경정, 다시 한번 전성기를 꿈꾸는 박상현
박상현은 신인 때부터 2021 시즌까지 총 6 회의 사전출발위반 (F) 을 범했는데 이 기간에 세 번의 위반과 더불어 불안한 1 턴 전개까지 총체적 난국을 겪었다 .
경정 안지민 선수 “이제는 그랑프리 대상…집중력 잃지 않고 최선”
시즌 43 회 차가 지난 시점에서 17 승으로 개인 통산 177 승을 기록하며 200 승을 향해 열심히 도약의 날개를 펼치는 안지민 선수를 만나 일문일답을 들어봤다 . Q. 먼저 그랑프리 예선전 진출을 축하드립니다 . 예선전에 임하는 각오는 ? A.
‘경정 트로이카’ 김종민·심상철·조성인 올 시즌 이끌어가
먼저 3명 중 선배 기수인 김종민 선수는 현재(10월 17일 기준) 29승을 기록하며 다승 3위를 달리고 있다.
“나는 경정 선수다” 7기 간판스타 장수영 새바람 불다
그 해 1착 28회 2착 21회 3착 17회로 다시 한 번 스포츠경향배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3위 입상했다. 2012년에도 1착 28회 2착 13회 3착 9회 평균 스타트 0.23초를 기록하며 심상철(2012년 32승) 선수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7기를 대표하는 쌍두마차로 자신의 존재감을
고비 넘은 두산 장원준, 130승 고지 ‘눈앞’
장원준의 현실적인 야구 인생 목표는 ‘KBO리그 개인 통산 승리 2위’다. 장원준은 지난해 8월 17일 8년 연속 10승 고지를 밟은 뒤 “송진우 코치님의 210승은 너무 멀어 보인다”며 “정민철 코치님 기록도 대단하다.
‘왼발의 지배자’ 삼성 염기훈, 수원팬이 뽑은 4월 MVP 선정
수원 구단은 1일 “염기훈이 팬 투표에서 평점 7.2점을 받아 김종우(7.18점), 조원희(7.17점)를 제치고 4월에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로 뽑혔다”라며 “염기훈은 통산 다섯 번째로 수원 팬이 선정한 월간 MVP에 올랐다”고 밝혔다.
박인비 아쉬운 8차 연장 패배…그래도 시즌 출발 좋아
이날도 10번(파4), 17번(파3), 18번(파5)을 돌며 이어진 5∼7차 연장에서 나란히 파로 승부를 내지 못한 둘은 다시 10번 홀로 옮긴 8차 연장에서 승부가 갈렸다.


